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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4년 3월 24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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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45회 작성일 24-03-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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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에는 소경이 눈을 뜨고 귀신이 떠나가며 병자들이 고침을 받는 예수께서 친히 일으키신 40여개의 기적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은 그 기적을 통해서 단지 병자들을 고칠수 있는 유능한 의사임을 증명하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말씀하고자 했던 것은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고 있는 믿음의 대상에 관한 것입니다. 

모든 인생은 암흑과 같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눈 뜬 소경과 같은 삶입니다. 그분들이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진리를 주신 분이 누구인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밝혀 주시는 말씀을 전심으로 믿어야 합니다. 

신앙의 형성과 영적 성장은 누구를 믿고 의지하는가?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2:10) 말씀했습니다.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종려주일입니다. 

주님이 선포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 11:22-24)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습니다 (막 10:27). 

여러분의 마음과 삶을 밝히시는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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