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5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목회칼럼

Total 936건 51 페이지
  • 186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15.2024 2024년 6월 16일 목회칼럼입니다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과거의 전통 속에서 오늘을 사는 지혜를 발견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역사의식이라고 합니다. 과거의 역사를 통찰하고 그 교훈들을 오늘의 삶에 적용함으로써, 보다 나은 내일을 이루어 가는 것이 바로 비전이 있는 인생의 모습입니다. 신앙의 문제에 있어서도 완전한 비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품고 사는 분들은 구약의 전통 속에서 신약 성경을 읽습니다. 또한 신약 성경 속에서 구약의 전통을 발견해 내는 영적 지혜와 통찰력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구원 역사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역사 의식은 인간의 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 기록된 성경을 통해 세워집니다. 인생을 헌신할 만할 비전을 보고 싶다면,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통해 계시되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신약성경이 새롭게 제시하는 인간의 역사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복음사역은 구약성경이 예언하고 약속한 대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성취입니다. 하나님께서 변화산 사건을 통해 그 사실을 강조하십니다.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구약의 율법이 말씀하고 구약의 선지자가 예언한 그 모든 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을 통하여 성취되었습니다. 완전한 비전 예수 그리스도는 과거의 전통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구약의 전통을 그 본 뜻대로 해석하고 오늘의 상황 속에서 더욱 완전하게 성취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과 세상과 역사를 통찰하십시오.
    Read More
  • 185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15.2024 (2024년 6월 15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20일차)
    (2024년 6월 15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20일차) 입니다. 
    Read More
  • 18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14.2024 (2024년 6월 14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9일차)
    (2024년 6월 14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9일차) 입니다. 
    Read More
  • 183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13.2024 (2024년 6월 13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8일차)
    (2024년 6월 13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8일차) 입니다. 
    Read More
  • 182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12.2024 (2024년 6월 12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7일차)
    (2024년 6월 12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7일차) 입니다. 
    Read More
  • 181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11.2024 (2024년 6월 11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6일차)
    (2024년 6월 11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6일차) 입니다. 
    Read More
  • 180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10.2024 (2024년 6월 10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5일차)
    (2024년 6월 10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5일차) 입니다. 
    Read More
  • 179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08.2024 2024년 6월 9일 목회칼럼입니다
    제가 어린시절 한국교회는 “하나님은 믿음으로 헌신하는 자를 쓰신다”고 가르쳤습니다. 세상과 구별되는 교회의 능력과 신앙의 가치는 “순종”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지요.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막8:34) 3년에 걸친 예수님의 사역의 핵심은 제자들을 복음의 일꾼으로 또한 교회의 지도자로 양육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요구하시는 삶은 너무나도 간단했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치시고 사역하시고 보여 주신대로 그대로 따르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요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제가 어린시절에 듣던 그 헌신의 개념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교회 와 단체들은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사용하신다”고 가르칩니다. 무슨 말입니까? 사람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교회는 언제부터인가 ‘무한 경쟁’이라는 세상적인 공식을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는 하나님도 준비된 자가 아니면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에이든 토저 목사님이 통찰했지요? “오늘날 세상이 교회에 실망하는 이유는 교회가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교회가 세상과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여러분! 오늘날 교회를 외면하는 세대는 사실 세상과는 다른 진정한 교회를 찾고 있습니다. 세상은 교회에게 “네가 무엇을 할 수 있냐?”고 질문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반문해야 하는 것이지요? “네가 누구를 믿고 있느냐?” 교회가 세상의 희망이 되는 길은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예배를 전파하는 것입니다.
    Read More
  • 178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08.2024 (2024년 6월 8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4일차)
    (2024년 6월 8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4일차)입니다. 
    Read More
  • 177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07.2024 (2024년 6월 7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3일차)
    (2024년 6월 7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3일차) 입니다. 
    Read More
  • 176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06.2024 (2024년 6월 6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2일차)
    (2024년 6월 6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2일차) 입니다. 
    Read More
  • 175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05.2024 (2024년 6월 5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1일차)
    (2024년 6월 5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1일차) 입니다. 
    Read More
  • 17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04.2024 (2024년 6월 4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0일차)
    (2024년 6월 4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제110일차) 입니다. 
    Read More
  • 173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03.2024 (2024년 6월 3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09일차)
    (2024년 6월 3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09일차) 입니다.  
    Read More
  • 172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un 01.2024 2024년 6월 2일 목회칼럼입니다
    지난 주에는 사막의 모래 바람이 불어서 팜스프링스에 먼지 세례가 임했습니다. 다행히 요즘에는 비록 무덥지만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맑고 깨끗한 날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분이 참 좋습니다” 고백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날이 무덥고 흐리고 습하면 어떻습니까? 요즘 날씨가 왜 이래? 곧바로 불평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요? 사람은 눈으로 보는 것과 몸으로 느끼는 것에 따라 마음의 상태가 상당한 영향을 받습니다. 인간의 감각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며 유익합니다. 반면에 때론 그 감각이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믿음을 뒤 흔들어 놓는 연약함으로 역사할 때도 있는 것이지요. 감각은 창조의 세계를  인지하는 방법이고 믿음은 영적인 세계를 바라보는 렌즈입니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삶의 현장은 이미 치열한 영적인 전쟁터입니다. 로마서 12장 2절 보면,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험한 세상을 이기는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통찰하는 영적인 분별력에 있습니다.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막 8:18) 주님의 역사를 보고 계십니까?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지혜는 ‘영적 분별력’입니다.   
    Read More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