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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6년 4월 26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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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74회 작성일 26-04-2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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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첫번째 우주비행사인 엘런 쉐퍼드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쉐퍼드 박사가 드디어 우주비행선에 오를 때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이 위험한 모험에서 무엇을 가장 의지하고 있습니까?"

기자는 안전한 로켓과 완벽한 기계장치에 대한 답변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쉐퍼드 박사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저를 안심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법과 원칙이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의 원리는 상황에 따라 변하고 사람에 따라서 다른 해석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서 새로운 원칙을 만들어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사무엘상 1529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이다

신실하신 하나님이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서양 속담에 "흐르는 냇물에서 돌들을 치워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고난의 돌을 치워버리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다는 뜻입니다.

말씀과 예배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고 진정한 신앙으로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시대를 거스르고 상황을 뛰어넘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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