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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Total 126건 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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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20.2024 (2024년 1월 20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2일차)
    (2024년 1월 20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2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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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20.2024 (2024년 1월 19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일차)
    (2024년 1월 19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1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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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18.2024 (2024년 1월 18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0일차)
    (2024년 1월 18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0일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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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17.2024 (2024년 1월 17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9일차)
    (2024년 1월 16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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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16.2024 (2024년 1월 16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8일차)
    (2024년 1월 16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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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15.2024 (2024년 1월 15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7일차)
    (2024년 1월 15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7일차) -- 말씀요약과 핵심해설은 첨부화일 참조하십시오. --- 그리스도중심성경읽기 추가 설명 및 묵상 포인트 ---[그리스도중심성경읽기]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벧엘: 아브람에서 야곱까지) (1) 구약성경의 역사는 영적 예배자를 중심으로 하는 후손의 역사와 하나님을 배반하는 우상 숭배의 역사로 구별됩니다. 창세기서에 기록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신앙”이 삶의 현장에서 어디에서든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영적예배 (요 4:23-24; 롬 12:1-2)’의 모티브가 됩니다. (2) 오늘 본문에서 아브라함의 죽음 이후 이삭이 언약의 후계자로 세워지고 아브라함의 복을 이어가는 장면이 창세기 25장의 이삭의 족보를 통해 강조되었습니다. 이후 창세기 26장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창세기 12장 1-3절)을 이삭에게 계승(창17:19)하시고 그 언약을 ‘이삭의 일생’에 다시 상기시켜 주십니다 (창세기 26장 2-5절과 창세기 12장 1-3절을 비교해 보세요).  (3) 아버지 아브라함의 신앙을 본 받아 하나님의 명령대로 “그랄 땅”에 거주한 이삭에게 일어난 일들을 살펴보세요. 아버지 아브라함의 실수를 그대로 반복하기도 하지만, 또한 아브라함이 받았던 그 은혜와 복이 그대로 이어지는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창세기서의 기록자는 성령의 감동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기록하였습니다. 창세기 12장 이 후의 구약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아브라함의 복이 어떻게 그 언약의 자손을 통해 계승되고 실현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입체적으로 실증하고 있습니다.(4) 이 귀한 영적인 계보의 흐름에서 중요한 표현 중에 하나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와 “제단을 쌓았다” 는 말씀입니다. 창세기서에서 이 표현이 나오는 구절들을 창세기 35장까지 정리해 봅니다. 창세기 4:26 (셋의 아들 에노스), 창세기 8:20 (노아), 창세기 12:7-9 (아브람과 벧엘), 창세기 13:3-4 (아브람과 벧엘), 창세기  22:9-14 (아브라함과 이삭과 모리아 산, 이후 브엘세바로 내려감), 창세기 26:18과 25(이삭과 브엘세바), 그리고 창세기 28:13-19 (야곱과 벧엘, 옛이름 ;루스’)과 창세기 35:7(야곱과 벧엘-우리가 벧엘로 돌아가자). (5) 창세기 12장 이 후 구약성경을 읽어 가실 때 중요하게 보셔야 하는 맥점은 성경의 인물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르며 제단을 쌓는 “예배자’로 묘사되었는가? 아니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자로 묘사되었는가를 살피는 것입니다 (예: 아브람과 롯의 비교). 특히, 야곱이 ‘벧엘’이라 이름한 그 장소(히브리어 원어에는 ‘바로 거기’라는 뜻이 강조됩니다)가 사실은 아브람이 언약을 받고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던 ‘그 장소’였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의 주권”입니다. (6)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인생속에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에 집중하십시오. 아브라함의 실수를 그 아들 이삭이 그대로 반복합니다. 더군다나 이삭은 영적 분별력이 부족한 사람이었고 야곱은 속이는 자였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은혜의 주권으로 그들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시고 끝까지 붙들어 주셨습니다 (창세기 35장 7절). (7) 신약 성경은 이삭이 아브라함과 함께 믿음의 조상으로 칭함 받게 된 이유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출 3:6; 히11:20). 이삭의 축복(25-29절)을 에서가 아니라 야곱이 받게 된 이유를 신약성경에서 찾아 읽으십시오 (롬 9:7-18). 신약성경이 말씀하는 이삭과 야곱의 믿음에 대해 묵상하십시오 (히 11:20-21).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한 자들에게 주는 경고가 무엇입니까? (히 12:14-17) → 하나님의 은혜의 주권을 인정하고 확신하는 신앙이 성경이 말씀하는 영적 예배자의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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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15.2024 2024년 1월 14일 목회칼럼입니다.
    세계적인 부흥사였던 드와이트 무디 목사는 성경책에 T와 P라는 표식을 달아 두었다고 합니다. ‘T’는 Tested (실천해 보았다)이고 ‘P’는 Proved (검증되었다)”입니다. 많은 학식을 쌓지도 않은 분이 어찌 그렇게 성경에 대해 박식하고 능력 있는 말씀을 증거할 수 있었을까? 많은 분들이 의아해했는데 비밀이 밝혀졌습니다. 성경을 묵상할 때마다 하나님의 “약속”에 표시를 하고 그 말씀이 정말로 이루어지는지 실천하며 확인하고 살았던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깊이 알아가는 지식안에서 성장하십시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영성이 있을 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성장합니다.   장성한 사람은 선악을 분별하고 지켜내는 일에 훈련된 사람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주의 뜻을 분별하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금광석이라는 원석을 정련해서 순도가 높은 정금을 얻는 것입니다. 영적 분별력은 일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영적 성숙의 지표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연단 받아야 합니다. 연단은 훈련입니다. 체력이 약한 사람은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합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적용하고 바른 진리와 선한 양심으로 그 믿음을 끝까지 지켜갑니다. 실천은 진리에 근거해야 합니다. 진정한 지식은 꾸준한 실천을 요구합니다. 믿고 실천하고 확증하십시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엡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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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12.2024 (2024년 1월 13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6일차)
    (2024년 1월 13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6일차)입니다.  --- 그리스도중심 성경읽기 추가 설명 및 묵상 ---[그리스도중심성경읽기](1)유명한 성경학자가 말하기를 "성경에 언약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무조건 괄호 안에 은혜라는 단어를 넣으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뭐가 아쉬워서 타락한 인간과 약속을 맺으셔야 합니까? 언약은 쌍방이 맺는 것입니다. “너도 이런 의무를 행하고 나도 이런 의무를 행하자 내가 제시한 조건에 네가 합당하게 행하면 내가 이런 것을 주겠다.” 이것이 쌍방 간의 언약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스스로를 낮추셔서 우리 인간을 대하지 않으시면 이러한 언약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성경의 언약 자체가 은혜입니다. 은혜로운 언약입니다.  (2) 하나님께서, “그 위대한 은혜 언약의 말씀”을 통해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의 내용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땅을 주신다는 것이고, 둘째는 자손을 주신다는 것이고, 셋째는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창세기 12장 이 후의 말씀을 묵상할 때, 어떤 관점으로 묵상해야 할까요?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통해 어떻게 창세기 12장의 약속이 이루어지는가?" (3) 이 후 아브라함의 삶은 하나님이 나타나신 땅에 제단을 쌓고 예배하며 약속의 땅을 향하여 나아가는 삶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기대할 것이 있는 삶”에는 설레임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할지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는 이유는 참된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끝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4) 신앙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입니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 개인적으로 인격적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창세기에서 믿음의 사람을 나타내는 표징은 “제단을 쌓았다”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입니다. 노아 시대 이 후 아브람과 이삭과 야곱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조상으로 진정한 예배자로 살아갔습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우리가 처한 현실이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진다면, 하나님의 말씀-약속을 믿음으로 붙들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처럼 그 약속을 붙들고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제단을 쌓으십시오. (5) 우리가 2024년에 시작한 전교인 성경통독 Reading Jesus 응답하라 2024는 성경 읽기와 말씀 묵상과 신앙 고백과 삶의 예배가 어우러진 새벽 제단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붙잡는 사람은 그 아름다운 약속의 땅에 이 땅에서도 믿음으로 누리고 또한 마침내 주님과 함께 그 나라에 입성할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하나님의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6) 한 청교도 신앙인의 고백처럼, 인생의 뒤안길을 보면 후회가 있고 사람을 의식하며 옆을 보면 실망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위를 바라보면 희망이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보여주신 셀수 없이 많은 별들이 아직도 빛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의 징표로 허락하신 “할례”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마음에 복음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마음의 할례를 받은 자들입니다. 마음 판에 복음이 새겨진 하나님의 백성들로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시며 날마다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새벽 제단을 쌓으십시오. (7) 아브라함의 복은 오늘의 삶속에서 영원한 약속의 성취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할 때 비로소 현실이 됩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축복의 땅에서 하늘의 신령한 복-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시는 복된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1주차를 은혜가운데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창세기서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에게 현실이 되고 예배가 기쁨이 되는 놀라운 역사가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게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응원하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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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12.2024 (2024년 1월 12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5일차)
    (2024년 1월 12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5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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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12.2024 (2024년 1월 11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4일차)
    (2024년 1월 11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4일차) 입니다. --- 묵상포인트 및 추가설명 --- [그리스도중심 성경읽기 1] 성경을 읽어가시면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흐름을 구약성경의 구성를 통하여 조망하는 시각을 연마하십시오. 세상은 인물과 사건의 흐름을 역사로 보지만 하나님은 인물을 택하시고 사건을 인도해 가심으로 역사를 이루십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역사의 중심 인물이었습니다. 창세기 6장의 노아는 믿음과 순종을 통해 방주를 지었지만, 노아의 후손은 교만과 불순종으로 바벨탑을 쌓아 심판을 받았습니다(창세기 11장). 바벨탑 사건으로 노아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하나님은 아브람을 부르셔서 새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성경이 집중적으로 강조하며 조명하시는 창세기 12장의 아브람은 (믿음의 사람 노아처럼)  “앞으로 보여주실 땅”을 믿고 자신에게 이미 익숙한 땅을 담대하게 떠나 순종함으로, ‘약속된 복’이 되는 언약 조상의 모습입니다. 아브람을 향하신 하나님의 새역사는 ‘떠나…가라’(창12:1)는 명령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믿음의 역사를 위해 떠나 보내야 할 것과 추구해야 할 것들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중심 성경읽기 2] 하나님은 창세기 12장 1절 말씀에서 “땅의 약속”(내가 네게 보여줄 땅)을 주셨고, 2절과 3절 말씀에서 “씨의 약속”(큰 민족을 이루고)과 “약속 된 복(이름이 창대케 되며 축복의 근원이 되는 복)이 되리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 아브라함 언약은 구약 성경의 세 시대 (마태복음 1:17)를 거쳐 신약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전히 성취됩니다.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마태복음 1장 17절) 각 시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다윗부터 바벨론 유수까지, 바벨론 유수부터 그리스도까지) 의 중심 인물과 사건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큰 그림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요약인 마태복음 1장 1절을 다시 상기해 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그리스도중심 성경읽기 3] 한편 창세기 12장의 ‘땅의 약속’과 ‘씨의 약속’의 성취는 요원해 보였습니다. 약속의 성취를 기다리다 낙망한 아브람에게 더욱 구체적인 약속과 보증을 주신 말씀이 창세기 15장 (언약 체결 의식과 아브람의 믿음) 입니다. 창세기 15장 6절에 보면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창세기 15장 6절을 인용해서 구약성경의 아브라함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말씀했습니다. 로마서 4장 3절에도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로마서 4장 23절과 24)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는 연결고리입니다. 창세기를 읽으시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복음으로 믿어 구원을 받는 복음의 진수를 발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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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10.2024 (2024년 1월 10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3일차)
    (2024년 1월 10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3일차) 입니다.  --- 묵상포인트 및 추가설명 --- [노아 언약을 통해 보는 하나님의 구속사의 패턴]하나님께서 인류와 맺으신 언약은 원죄로 타락한 인류와 화해하시기 위한 은혜로운 관계입니다. (1)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운 통치에 대한  가인의 반역은 시작에 불과하였고 그 후손들의 죄악상은 더욱 심화됩니다. 우리가 이미 살펴 본 것 처럼 창세기 5장의 족보(아담의 자손 목록)는 “죽음”을 강조하면서 타락한 인간의 보편적인 상태를 보여주었지요. (성경 창세기 5장에서 “그가 죽으니”라는 표현이 몇 번이나 나오는지 살펴 보십시오) (2) 하나님에 대한 반역으로 인간이 죄에 빠진 상태(보통  '원죄'라고 부름)는 더욱 빠르고 강력하게 확산되었습니다. (3) 그러나 모든 사람이 악할지라도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가족에게 은혜와 은총을 베푸사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생들과 관계 맺기를 원하셨습니다. (창세기 6장 8절은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고 말씀합니다.)(4) 이어지는 창세기 6장에서 9장의 홍수 이야기는 인류의 죄성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여줍니다.(5)마지막으로 오늘 통독본문의 서두인 창세기 9장에서 하나님은 무지개로 상징되는 새로운 언약을 맺어주십니다. 다시는 땅을 홍수로 쓸어버리지 않겠다고 약속하시고 새 희망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노아 언약”이라고 부릅니다. 이어지는 성경 이야기의 새로운 배경이 되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창세기 3장부터 9장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구속역사의 패턴을 보고 계십니다. 이 패턴이 구약성경를 관통하며 반복되는 하나님의 구속 역사의 모형입니다. 우리는 지금부터 이것을 “계약의 갱신에 따른 하나님 백성의 회복을 위한 사역의 기본 틀” (구속사의 모형)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1단계: 죄악으로 타락한 인류의 상태(창세기 4장)2단계: 죄악이 심화되고 확산됨 (창세기 5-6장)3단계: 하나님의 심판 선언과 구원의 소망을 제시 (창세기 6장 5-8절)4단계: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창세기 7-8장)5단계: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새로운 시작-언약의 갱신과 이야기의 전환 (창세기 9장, 노아 언약)→ 이후 창세기 9장(노아언약)부터 12장(아브라함언약)까지 이와 같은 양상으로 비슷하게 성경 이야기의 흐름이 전개됩니다.   [그리스도중심성경읽기: 노아언약부터 아브라함언약 까지의 하나님의 구속사]*여러분이 오늘 읽은 말씀 (창세기 9장에서 12장)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구속역사의 패턴을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 이 패턴이 구약성경를 관통하며 반복되는 하나님의 구속 역사의 모형이라고 하였습니다)*하나님의 은혜로 허락하신 새로운 신앙과 삶의 터전에서 그들은 또 반역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언약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모습으로 나아갑니다. 노아의 시대가 바벨탑 사건으로 대별되는 반역행위와 심판으로 끝이 나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 다시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새로운 구원의 역사를 기록해 나가십니다. *인간은 패역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열심은 영원하십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속에도 긍휼과 사랑의 씨앗을 남겨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계보와 후손의 역사를 집중적을 조명해 가십니다. *창세기 9장에서 12장까지의 구속사적 성경읽기입니다. 1단계: 죄악으로 타락한 인류의 상태(창세기 9장 18-29절-포도주에 취한 노아와 아들 가나안을 저주한 사건)2단계: 죄악이 심화되고 확산됨 (창세기 10장-노아의 족보와 창세기 11장-바벨탑 사건)3단계: 하나님의 심판 선언과 구원의 소망을 제시 (창세기 11장 6-7절-하나님의 심판선언, 창세기 11장 10-32절-구원의 소망-셈의 후손을 통해 아브람 까지 연결)4단계: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창세기 11장 9절)5단계: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새로운 시작-언약의 갱신과 이야기의 전환 (창세기 12장, 아브라함 언약)*창세기 1-11장까지의 역사는 전 인류를 대상으로 하지만, 창세기 12장부터는 아브라함으로 대표되는 이스라엘 중심의 세계관과 구원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새로운 계획이 무엇입니까? (창세기 12장 1-3절을 묵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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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08.2024 (2024년 1월 9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2일차)
    (2024년 1월 9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2일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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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07.2024 (2024년 1월 8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일차)
    (2024년 1월 8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일차) 입니다.   ---- [그리스도중심성경읽기 포인트 1] 창세기 4장에서 집중적으로 조명된 것이 죄의 영향력입니다. 이 후 창세기 5장- 8장은 확산되는 죄의 모습을 “계보”와  “후손”의 역사를 통해 확대하여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창세기 1장 26-28절)의 존엄성을 극단적으로 말살하는 끔찍한 죄악이 살인입니다. 인류 최초의 살인(창세기4장)으로 조명된 죄의 효과는 아담의 원죄 이 후 탄생하는 모든 인생들이 ‘항상 악할 뿐이라’는 ‘하나님의 탄식’(창세기 6장 5-6절)으로 연결됩니다. 창세기 5-8장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표현이 “낳고”  결국 “죽었다”(창세기 2장 17절 ‘반드시 죽으리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중심적으로 읽어야 하는 맥점은  ‘계보’(히브리어 ‘톨레돗’)와 ‘씨앗’(히브리어 ‘제라’)입니다. 창세기 5장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으로 시작합니다. 계보는 히브리어 “톨레돗”인데, 창세기 2장 4절에 기록된 “천지가 창조될 때의 .. 내력(‘계보’)”과 동일한 단어입니다. 또한 창세기 3장 15절에 기록된 ‘여자의 후손’이라는 표현을 통해,  ‘후손 (‘씨앗’ 히브리어 ‘제라’)의 역사’에 집중하도록 기록된 것이지요. 창세기 5장의 시작은 “아담의 계보”입니다. 그러나 그 계보의 모습은 결국 “죽었다”는 죄의 결과였습니다.  신약성경의 첫번째 구절 마태복음 1장 1절을 보십시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구약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계보”와 “후손”의 역사가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롭게 펼쳐지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역사에 여러분이 속해 있습니다. “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라디아서 3:2)[그리스도중심성경읽기 포인트 2] 하지만, 진노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성품이 창세기 6장에 기록된 “노아의 족보(‘계보’)”를 통해 강조됩니다. (이러한 끔찍한 상황에도 희망이 있었으니)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 6:1) 노아의 의로움과 육신에 속한 인생들(창6:3)의 패역함을 비교하며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심판의 정당성과 구원의 필요성을 대두시킵니다. 그리스도 중심 성경읽기에서 신약의 복음과 연결되는 창세기 5-8장의 핵심 구절은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창 6:8)입니다. 여기서 “은혜를 입었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눈에 들었다”는 뜻입니다. 모든 죄악은 그 죄를 지켜 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눈을 후벼파는 것(‘촉범하다’)입니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의 눈에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기 때문이지요. 어떻게 노아는 당대의 의인이요 완전한 자로 기록될 수 있었습니까?  신약성경과의 연결점을 찾아볼까요? “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히브리서 11장 7절)진정한 믿음은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대한 경고(하나님의 말씀)”를 마음으로 받고 삶을 통하여 그 말씀을 준행하는 것입니다.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 6:22, 창7:5) 아무리 믿음으로 준행하였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 지지 않으면 헛것입니다. 믿음으로 방주를 지었는데 비가 오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대로 모든 것을 이루십니다. 믿음이 있는 자와 믿음이 없는 자의 결말은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방주에 탄 자와 타지 못한자의 모습으로 극명하게 대조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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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07.2024 Reading Jesus 응답하라 2024-말씀요약과 본문해설(제1주차)
    Reading Jesus 응답하라 2024-말씀요약과 본문해설(제1주차)입니다. (1)제1주차 말씀요약과 본문해설(2)2024 성경통독표(3)성경약어표를 첨부하였습니다. --- 말씀 묵상과 응답하라 나눔 (그리스도중심 성경읽기) ---[묵상 POINT 1] 창세기 1장 1절: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에 대해서 인간의 이성보다는 믿음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하나님의 창조의 과정에 대해서 모든 것을 설명하지 않고,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1:1) 선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튜레틴의 격언)창조의 과정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것은 인간 이성의 한계를 뛰어 넘는 일입니다. 우주 만물을 정교한 시계로 비유하여 생각해 보세요. 시간은 시계가 만들어지고 작동을 시작할 때부터  측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마치 인간과 만물과 시간이 있기 전에 그 시작을 부여하시는 과정과 같습니다. 인간은 시간과 장소에 국한된 체험과 상상을 할수 있습니다.  인간이 시간과 모든 시작을 부여하시는 하나님의 창조의 과정을 검증하고 논증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창세기 1장과 2장: 거시와 미시 (창조의 과정 전체와 제6일차 창조) *창조론과 진화론 : 주류 기독교가 논쟁하는 세가지 창조에 대한 입장1일 (Day)은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24시간을 의미하는 1일이다: 24 Hour View (Young Earth Creation View) - 전통적인 해석 11일 (Day)는 한 시대 또는 세대 (Period or generation)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표현이다:  (Old Earth Creation View) - 전통적인 해석 2하나님은 진화(Evolutionary Process)를 창조의 주요한 도구(tool)로 삼으셨다, 즉 1일 (Day)는 진화의 과정을 포함하는 일정한 단계(Step)이다 -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주류 기독교의 입장은 종(species) 간 전화와 변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 입장은 창조의 도구로서의 진화론으로 한 때 받아들여 졌으나, 오늘날 주류 교회에서는 거의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에 대해서 인간의 이성보다는 믿음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하나님의 창조의 과정에 대해서 모든 것을 설명하지 않고,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1:1) 선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명한 신학자 튜레틴은 창조의 과정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것은 인간 이성의 한계를 뛰어 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우주 만물을 정교한 시계로 비유하여 생각해 보세요. 시간은 시계가 만들어지고 작동을 시작할 때부터  측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마치 인간과 만물과 시간이 있기 전에 그 시작을 부여하시는 과정과 같습니다. 인간은 시간과 장소에 국한된 체험과 상상을 할수 있습니다.  인간이 시간과 모든 시작을 부여하시는 하나님의 창조의 과정을 검증하고 논증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창세기서를 시작의 책으로 믿고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축복이요 영광입니다. 샬~롬[묵상 POINT 2] 창세기 2장 15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일(Work) 과 창조 그리고 타락: 일이 과연 인간의 원죄와 그 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의 결과 인가?창세기 1-4장을 읽으면서 우리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일은 축복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 이 전에 하나님이 아담을 에덴 동산의 동산지기(garden manager)로 임명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창세기 2:15) 그리고 연이어 성경의 3대 명령중에 하나인 "문화명령" (창세기 2장 16-18절)을 주셨습니다. 일은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대리하여 이 땅을 경작하게 하고 다스리는 특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타락 후의 일(Work)은 땅이 저주를 받아 땀을 흘려 많은 수고를 해야한 그 소산을 내도록 하셨습니다(창세기 3:17-19) 이 땅에서의 수고는 장차 오실 그리스도 안에서 허락하시는 "새하늘과 새땅"에서 완전히 해소될 것입니다. 두개의 신약 말씀으로  말씀의 교제를 나눕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10)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장 3하-4절)[묵상POINT 3] 하나님의 형상 인간 (창세기 1:26-28)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형상은 Image입니다. 히브리인들의 언어속에서 Image는 거울에 비추어 지는 상(image)일 뿐만 아니라, 비추는 대상의 속성과 특성을 포함한다는 의미였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성품을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세상이 교회를 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수 있는 창조의 아름다움이 있는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약성경은 완전한 하나님의 형상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라고 증거합니다 “고린도후서 4:4,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는 구약시대 제사장이 입는 의복을 상징했습니다. 이 놀라운 복음과 영광의 역사가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하는 교회(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의 영광의 회복으로 완성됩니다.(요한게시록 21:2, 5)[묵상POINT 4] 창조의 말씀에 대한 깊이 있는 묵상을 통해 아담과 하와의 원죄에 대한 통찰과 그리스도의 속죄를 연결해 주신 귀한 묵상에 감사드립니다. 죄의 옷을 입고 태어난 우리를 그리스도의 새옷을 입혀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의 은총을 찬양합니다. *창세기 3장에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혀 앞으로 있을 구원의 계획을 미리 보여 주셨습니다. 사도바울의 말씀 갈라디아서 3장 26-27절이 해설합니다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5)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더욱 주님 닮아가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묵상POINT 5] 창세기 4장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는 받으셨으나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신 이유가 무엇인가? 많은 분들이 궁궁해 하시는 신앙의 질문입니다.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 창세기 4장의 중요한 질문중에 하나를 응답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 질문에 대한 답으로 크게 2가지 입장이 있습니다. 첫째는 아벨의 제사는 양의 첫새끼를 드려 피의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라는 것이고 둘째는 히브리서 말씀에 기록된 것 처럼, 아벨의 제사는 믿음의 제사를 드림으로 의롭다 여기심을 받았다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참된 예배한 무엇인가? 영적예배자의 삶을 다시 묵상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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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Jan 07.2024 2024년 1월 7일 목회칼럼
    교회는 복음을 전파할 목적으로 하나님이 지정하신 수단입니다. 주의 은혜와 진리가 차고 넘치는 충만한 신앙은 하나님을 향한 바른 예배와 이웃을 향한 윤리적 삶으로 표현됩니다. 교회를 구성하는 성도들의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흔적이 나타나는 것이지요. 초대교회는 예루살렘의 온 백성이 칭송할 정도로 성도들의 삶이 모범적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2:47) 교회는 세상을 구원하는 방주입니다. 교회를 구성하는 성도의 마음과 삶이 변해야 비로소 가정이 변하고 세상이 변화됩니다. 말씀과 예배로 먼저 온전케 될 때 비로소 가정이 살아나고 결국은 세상이 그만큼 밝아지는 것입니다. 바울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1) 제물이 예배가 되는 지점은 예물을 드리는 자의 마음과 삶이 하나님께 함께 드려질 때입니다.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이 받기에 합당한 예배가 될 때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이웃들에게 칭송을 받는  진짜 교회가 됩니다. 새해 2024년을 시작하며 옆에 계신 분들께 이렇게 권면하며 다짐합니다. “내가 바로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진리의 기둥과 터전위에 세워진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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