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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3년 12월 3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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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70회 작성일 23-12-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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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서를 통해 배우는 또 하나의 진리는 부르심의 임재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소명으로부터 결코 도망칠 수 없는 인생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누구나 나름대로 생각하는 인생의 의미와 행복을 찾아서 달려왔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달려온 그 모든 시간 속에서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는 것이 가능했습니까? 

잠시 멈추어 서서 믿음의 눈을 열면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언제나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이제 도망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인생 안으로 주님을 초대하십시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방향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그를 니느웨로 보내실 계획이셨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이 부르셨던 그 곳에서 즉시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요나를 통해 선포하시려는 사역을 포기하셨습니까? 

신학자 레이 배키(Ray Bakke)가 말했습니다. 

“요나는 편도 배표를 샀지만 하나님은 그에게 왕복 여행을 제공하셨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마침내 순종할 준비가 되었을 때 요나는 어느 해변에 기절한 채 누워 있었습니다. 

물고기가 토해낸 오물 속에서 깨어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욘 2:10).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땅 니느웨로 나아 갔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임재와 은혜의 임재와 부르심의 임재를 깨닫고 헌신하는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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