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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3년 10월 8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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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111회 작성일 23-10-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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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지키며 살아갈 때 영적인 화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만찬의 목적 중에 하나는 주님께서 왜 십자가에서 살을 찢기시고 피 흘리셨는지 그 의미를 되새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집에서도 얼마든지 좋은 것을 먹고 마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교회에서 함께 먹고 마셔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모일때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기념하기 위해서 입니다.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고전 10:17) 

우리가 함께 성찬에 참여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팜스프링스 개혁장로교회를 함께 세워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현입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될 때 떡과 잔의 영향력이 또렷하게 나타납니다. 

성령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그리스도의 몸을 구성하는 성도의 교제를 통해서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 옆에 앉아 계신 분들을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으로 바라 보십시오. 

이 분들이 모두 하나님의 열심의 열매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여러분 옆에 앉아 계시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시행하는 성찬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선포됩니다. 

성찬을 통해 나누어지는 말씀의 진리와 성령의 역사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충만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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