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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3년 11월 12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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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82회 작성일 23-11-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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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믿음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중요한 은혜의 방편이 기도입니다. 

팀 켈러 목사가 고백했습니다. 

“기도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문제가 하찮은 것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믿음의 여정을 회고해 보면 수면 아래 잠겨 있던 부표가 떠오르듯 크고 작은 삶의 문제들이 한꺼번에 떠오르는 시기가 있습니다. 

어떤 때입니까? 

하나님께 집중하는 믿음이 약해졌을 때 입니다. 

무엇이 우리의 믿음을 약화시켰을까요? 

찬양과 기도의 영성을 추구하는 사역자인 스캇 브레너 목사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갈 때,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이 죄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죄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지 못하도록 신앙의 초점을 흐리게 하고 믿음의 근거를 약화시킵니다. 

하나님의 관점이 아닌 세상의 관점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배하도록 만들고 믿음의 시력을 약화시키셔 결국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에서 실족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에서 말씀했습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진정한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가장 적극적인 믿음의 반응입니다. 

말씀에 근거한 견고한 믿음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믿음의 경주의 시작과 끝이 되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히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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