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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3년 11월 19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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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146회 작성일 23-11-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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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원하든 원치 않던 자신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이상형을 닮아간다 고 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바라 보고 사는가? 

그 사람의 인생전체를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지요? 

여러분은 오늘까지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오셨습니까? 

다윗은 평생을 전쟁터에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삶에 위기가 올 때마다 언제나 한 분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분은“하나님”이었습니다. 

시편 23편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로 시작해서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로 끝이 납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인생 전체를 하나님과 함께 동행했습니다.  

여러분! 그 시작과 끝 사이를 보십시요! 
시편 23편의 내용이 어떤 주제로 가득합니까?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God is Good! 
다윗의 시편을 살펴보면 온통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라는 영적인 고백이 가득합니다. 
이것이 그가 평생을 감사하며 살 수 있는 이유와 근거였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이 진정한 선한 목자셨다는 사실이지요. 
우리가 바라보고 닮아가고 이루어가야 할 모든 좋은 것들이 주님 안에 있음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바라볼 것이 있는 인생은 희망이 있다”고 했습니다. 
믿음으로 끝까지 주님과 동행하십시오. 
신앙의 용장 다윗과 같은 성도로 세워질 것입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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