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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3년 11월 26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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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78회 작성일 23-11-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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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복음주의 운동을 이끌었던 조지 D. 왓슨은 하나님을 향한 성도의 사랑은 두 종류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사랑과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감탄하며 드리는 헌신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성도의 마음에 은혜에 대한 감사가 넘치면 진실한 고백과 찬양이 올려집니다. 

계속되는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갑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그 위대하심에 감탄하면서 자신의 삶을 드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에이든 토저 목사는 “성도가 하나님의 크심을 보면 그 예배는 살아날 것이고 성도가 하나님을 작게 여긴다면 그 예배는 죽을 것이다” 말했습니다.

이사야는 환상을 보기 전에도 하나님께 보냄받은 선지자였습니다. 

남유다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회개를 촉구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것을 전파했습니다.

 하지만 이사야가 주님의 위대하심을 실제로 체험한 이 후, 그의 메시지가 달라졌습니다. 

자신이 직접 경험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진정한 사명을 추구하게 된 것입니다. 

살아있는 예배는 하나님의 소명을 깨닫게 합니다. 

어떤 시대이든 수많은 사람들이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셔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분들’이라는 사실입니다. 

‘들었다’는 것은 ‘부름 받았다는 뜻입니다. 

부름 받은 사람은 자신을 부른 분을 위하여 헌신합니다. 

소명 체험을 통해서 사명자의 삶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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